회생 이력이 있으면 계약 조건도 따로 불리하게 적히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사장님이 계십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회생 중인 사장님도 PG를 개통할 수 있고, 계약서도 다른 사장님과 같은 틀을 씁니다. 신청서를 넣으면 정해진 심사 단계를 한 번 거치고, 업종과 판매 방식,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조건을 정해 계약서에 옮깁니다.
서류가 맞으면 개통은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이튿날 끝나고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계약서는 그 모든 과정의 마지막 매듭이자, 앞으로의 기준이 되는 종이입니다. 그래서 서명 전에 함께 읽는 시간을 꼭 드립니다.
이 계약은 매출을 감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손님이 결제한 금액이 날짜별로 그대로 남는 정식 PG 계약입니다.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고, 그 계좌 정보도 계약서에 적힙니다. 회생 기간에 계약 내용을 사건에 알려야 하는지는 담당 회생위원께 확인하시고, 필요하시면 계약서 사본을 그대로 보여 드리면 됩니다.
결제 쪽에서 어떤 조건으로 계약했는지가 한 장에 정리되어 있으니 설명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회생 서류와 결제 계약서를 같은 서류철에 나란히 넣어 두시면 필요할 때 한 번에 꺼낼 수 있습니다.
상담 첫날에는 숫자를 어림해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업종과 판매 방식, 결제 수단을 다 듣기 전이라 섣불리 꺼낸 숫자가 나중에 달라지면 사장님께 혼란만 드리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숫자는 서명본에서 처음 확정됩니다. 그 대신 검토가 끝나면 미루지 않고 바로 보내 드립니다.
검토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계약서 초안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먼저 보내 드리니, 서명 전에 충분히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대목은 그 초안에 표시해 돌려주셔도 됩니다.
서명 전에 이 네 칸이 상담 때와 같은지 보세요
계약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기 어려우시다면 네 칸만 먼저 보셔도 큰 줄기는 확인됩니다. 첫째는 결제 수수료 요율이 적힌 칸, 둘째는 정산 주기가 당일인지 익일인지 적힌 칸, 셋째는 정산 계좌의 은행과 예금주 이름, 넷째는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입니다.
이 네 칸이 상담 때 들은 이야기와 같다면 나머지 조항은 천천히 읽으셔도 됩니다. 다르다면 서명을 미루고 바로 물어보세요. 저희가 먼저 확인해 바로잡아 드립니다.
정산 계좌 칸에서는 예금주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적혀 있는지 특히 눈여겨보세요.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한 글자라도 다르면 정산이 멈출 수 있습니다. 계좌번호도 숫자 하나하나 맞는지 통장과 나란히 놓고 보시면 안심이 됩니다.
정산 주기 칸에는 고르신 쪽이 그대로 적혀 있어야 하고, 주말과 공휴일에 입금이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적혀 있는지 보시면 좋습니다. 계좌 칸 하나만 정확해도 첫 정산이 제날짜에 들어오는지 마음 졸일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은 많은 분이 서명할 때 놓치시는 칸입니다. 언제까지 계약이 이어지는지, 중간에 그만두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미리 알아 두시면 나중에 장사 형편이 바뀌어도 당황하지 않으십니다. 읽다가 막히는 문장은 사진 한 장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쉬운 말로 풀어 답해 드립니다.
네 칸을 다 맞춰 보셨다면 그 메모를 계약서 맨 앞장에 끼워 두세요. 나중에 다시 펼쳤을 때 무엇을 확인했는지 바로 떠오릅니다. 처음 계약서를 받아 보는 사장님이라면 통화로 칸을 하나씩 같이 짚어 가며 읽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말로 들은 숫자와 글로 적힌 숫자가 같아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는 좋은 말을 들으면 서둘러 서명하고 싶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매달 영향을 주는 조건일수록 말이 아니라 글로 남아 있어야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담 때 들은 숫자를 메모해 두셨다가 계약서를 받으면 그 메모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같은 숫자가 같은 자리에 적혀 있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오해를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메모가 없으셨다면 상담 기록을 저희가 정리해 다시 보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숫자가 다르게 적혀 있다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희 쪽 실수라면 바로 고쳐 다시 보내 드리고, 검토 과정에서 달라진 부분이라면 무엇 때문에 달라졌는지 설명해 드립니다. 설명을 들으시고도 마음이 정해지지 않으시면 서명을 미루셔도 됩니다.
서명은 모든 칸이 납득된 뒤에 하시는 것이 사장님께도 저희에게도 좋습니다. 검토 뒤 달라진 숫자가 있다면 저희가 먼저 그 칸에 표시해 보내 드리니, 다른 칸과 섞여 놓치실 일은 없습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한 부를 꼭 손에 남겨 두세요. 종이로 받으셨다면 사진을 찍어 휴대폰에도 저장해 두시고, 파일로 받으셨다면 매출 자료를 모으는 폴더에 함께 넣어 두시면 찾기 쉽습니다. 나중에 조건을 다시 볼 일이 생기면 그 한 부가 기준이 됩니다.
휴대폰 사진과 종이 원본 두 곳에 두면 하나를 잃어버려도 다른 쪽이 남습니다. 사본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다시 보내 드리니 잃어버릴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출 자료 폴더 맨 앞에 계약서를 넣어 두시는 분도 많습니다.
정한 조건은 계약 기간 내내 그대로 지킵니다
계약서에 적은 요율과 정산 주기, 정산 계좌는 계약 기간 동안 그대로 지킵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이라고 해서 중간에 조건을 슬쩍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반대로 사장님이 정산 주기나 계좌를 바꾸고 싶으실 때는 상담으로 다시 정하고, 바뀐 내용은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날짜와 함께 알려 드립니다.
바뀐 조건도 글로 남겨 두니 처음 계약서와 함께 보관해 두세요. 어느 날짜부터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조건이 바뀐 이력은 날짜 순으로 쌓아 두시면, 몇 해가 지나도 어느 시점에 무엇을 정했는지 금방 짚을 수 있습니다.
매출이 늘어 결제 수단을 더하고 싶어지실 때도 같은 원칙입니다. 온라인 결제창에 현장 단말기를 더하거나, 단말기를 한 대 늘리는 일도 상담으로 정하고 조건은 계약 쪽에 반영합니다. 새로 더하는 기기도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장사가 커지는 만큼 계약도 그에 맞게 정리해 드리니 형편이 바뀌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기기를 더하는 날도 개통비는 받지 않으며, 서류가 맞으면 새 기기 개통도 빠르면 당일 끝납니다. 장사 규모가 줄어 기기를 줄이고 싶으실 때도 같은 창구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계약 기간 중에 궁금한 조항이 생기면 계약서를 다시 펼쳐 그 줄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서명할 때는 지나쳤던 문장이 장사를 해 보면서 새삼 궁금해지는 일이 흔합니다. 그런 질문도 반갑게 받습니다. 궁금한 조항을 물어보시는 일로 조건이 달라지거나 따로 비용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계약서를 다시 펼쳐 보시는 습관이 오히려 사장님 장사를 단단하게 지켜 줍니다. 서명할 때 미처 묻지 못한 것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계약서 한 장이 회생 기간 장사의 기준이 됩니다
회생 중에는 법원 서류와 변제 계획, 생활비까지 챙길 것이 많아 결제 쪽 조건까지 머릿속에 담아 두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결제 쪽 조건은 계약서 한 장에 모아 두고, 궁금할 때 그 한 장만 펼치시면 되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요율이 얼마였는지, 입금이 언제 들어오는지, 정산 통장이 어디인지 다시 기억해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회생위원께 결제 쪽 계약을 설명해야 할 때도 그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결제 쪽 질문이 생기면 기억을 더듬기보다 계약서부터 펼치시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계약서는 사장님을 지키는 종이이기도 합니다. 들은 이야기와 다른 일이 생겼을 때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은 결국 서명한 문서뿐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계약서에 적은 대로 지키고, 혹시 어긋난 일이 생기면 계약서를 펼쳐 놓고 함께 바로잡습니다.
그래서 서명 전에 함께 읽는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긋난 일이 생기면 날짜와 내용을 짧게 적어 보내 주세요. 계약서의 어느 칸과 다른지 함께 찾아 바로잡는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 그 과정도 글로 남겨 드리니 나중에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을 앞두고 계시다면 상담 때 메모하신 숫자와 궁금한 점을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먼저 남겨 주세요. 계약서를 보내 드릴 때 그 질문들의 답도 함께 적어 드립니다. 질문이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계약서를 받으신 뒤 떠오르는 것을 그때그때 보내 주셔도 하나씩 답해 드립니다. 서명이 끝나면 첫 결제와 첫 정산까지 같은 창구에서 이어 봅니다.
서명 전에는 이 네 칸을 맞춰 보세요
결제 수수료 요율이 상담 때 들은 숫자와 같은지 봅니다
정산 주기가 고르신 당일 또는 익일로 적혀 있는지 봅니다
정산 계좌 예금주가 대표자 본인 이름인지 봅니다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을 미리 읽어 둡니다
개인회생 PG업체 계약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회생 중이면 계약 조건이 따로 불리하게 정해지나요?
따로 불리한 서식을 쓰지 않습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다른 사장님과 같은 틀의 계약서로 PG를 개통합니다. 조건은 업종과 판매 방식,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정해 서명본에 옮깁니다.
검토 기준은 회생 여부가 아니라 어떤 업종에서 어떻게 결제를 받으시는지입니다. 정해진 조건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고, 서명 전에 상담 때 이야기와 같은지 함께 맞춰 보는 시간을 드립니다. 개통비는 받지 않고, 서류가 맞으면 빠르면 당일에 결제가 열립니다. 이 계약은 매출이 그대로 기록되는 정식 PG 계약이니 회생위원께 보여 드려야 할 때도 사본을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궁금한 칸이 있으면 서명 전에 언제든 물어보세요.
상담 첫날 요율을 바로 알려 주실 수는 없나요?
첫날에는 어림한 숫자를 드리지 않고 검토를 마친 숫자를 계약서로 드립니다. 섣불리 꺼낸 숫자가 나중에 바뀌면 사장님께 혼란만 드리기 때문입니다.
요율은 업종과 결제 수단, 판매 방식에 따라 정해지는데 첫 통화에서는 그 내용을 다 듣기 어렵습니다. 대신 검토에 필요한 것을 짧게 여쭙고, 검토가 끝나면 미루지 않고 바로 보내 드립니다. 서류가 맞으면 개통까지 빠르면 당일이니 기다리시는 시간도 길지 않습니다. 받으신 숫자를 다른 곳 견적과 나란히 놓고 생각해 보신 뒤 정하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재촉하는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검토를 기다리는 동안 궁금한 점이 생기면 그때그때 물어보셔도 됩니다.
계약서를 받으면 어디부터 확인하면 되나요?
네 칸만 먼저 보셔도 됩니다. 요율과 정산 주기, 정산 계좌 예금주, 계약 기간이 상담 때 들은 이야기와 같은지 맞춰 보세요.
정산 계좌 칸에서는 예금주가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같은지 특히 눈여겨보시고, 계좌번호도 통장과 나란히 놓고 숫자를 하나씩 맞춰 보세요. 정산 주기 칸에는 고르신 당일 또는 익일이 그대로 적혀 있어야 합니다. 계약 기간과 그만둘 때의 조건은 서명할 때 놓치기 쉬운 칸이니 미리 읽어 두시면 좋습니다. 네 칸이 맞으면 나머지 조항은 천천히 읽으셔도 되고, 막히는 문장은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풀어 드립니다. 처음이 낯설면 통화로 같이 읽어 드립니다.
계약서에 적힌 숫자가 상담 때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서명을 미루시고 바로 그 칸을 찍어 보내 주세요. 저희 쪽 실수라면 고쳐 다시 보내 드리고, 검토 과정에서 달라졌다면 이유를 설명해 드립니다.
설명을 들으시고도 마음이 정해지지 않으시면 서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명은 모든 칸이 납득된 다음에 하시는 것이 사장님께도 저희에게도 좋습니다. 상담 때 숫자를 메모해 두지 않으셨다면 저희가 상담 기록을 정리해 다시 보내 드릴 수 있으니 그 기록과 계약서를 나란히 놓고 보세요. 같은 숫자가 같은 자리에 있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오해는 미리 풀립니다. 다시 보내 드린 계약서에서는 고친 칸을 표시해 두니 어디가 바뀌었는지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바로잡은 뒤에도 의문이 남으면 다시 물어보세요.
계약 중간에 정산 주기나 계좌를 바꿀 수 있나요?
바꾸실 수 있습니다. 상담으로 다시 정하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날짜와 함께 알려 드리고, 바뀐 내용도 글로 남겨 드립니다.
정산 계좌를 바꾸실 때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라는 원칙은 같습니다. 바뀌는 날 앞뒤의 정산이 어느 통장으로, 어느 날짜에 들어가는지 미리 짚어 드리니 중간에 돈이 어디로 갔는지 헷갈리실 일은 없습니다. 바뀐 조건을 적은 문서는 처음 계약서와 함께 보관해 두시면 어느 날짜부터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통장을 갈아타는 일이 회생 사건과 닿는지는 담당 회생위원의 답을 먼저 들어 두시면 마음 편합니다. 정산 주기를 바꾸는 데 따로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장사 박자가 바뀌었다고 느끼실 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회생위원께 PG 계약 내용을 보여 드려야 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보여 드려야 하는지와 그 방식은 담당 회생위원 안내를 따르시면 됩니다. 저희는 계약서 사본과 관리자 화면 매출 내역처럼 결제 쪽 자료를 꺼내는 길을 알려 드립니다.
이 계약은 매출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손님이 결제한 금액이 그대로 기록되는 정식 PG 계약이라, 계약서 한 장과 매출 내역 파일이면 결제 쪽 사정은 대부분 설명됩니다. 계약서는 서명한 사본을 그대로 쓰시고, 매출 내역은 관리자 화면에서 기간을 정해 내려받으시면 됩니다. 개별 법률 판단이 필요한 대목은 회생위원이나 맡기신 변호사께 여쭤보시고, 결제 쪽에서 더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필요한 기간의 내역만 골라 받는 방법도 알려 드립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어떻게 보관해 두면 좋을까요?
한 부는 꼭 사장님 손에 남겨 두시고 휴대폰에도 사진으로 저장해 두세요. 나중에 조건을 다시 볼 일이 생기면 그 한 부가 기준이 됩니다.
파일로 받으셨다면 매출 자료를 모으는 폴더에 함께 넣어 두시면 찾기 쉽습니다. 조건을 바꾼 일이 있다면 바뀐 내용을 적은 문서도 같은 폴더에 날짜 순으로 넣어 두세요. 그렇게 모아 두면 회생위원께 결제 쪽 사정을 설명해야 할 때도, 세무 대리인께 자료를 넘길 때도 한 번에 꺼낼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잃어버리셨다면 연락 주세요. 사본을 다시 보내 드립니다. 보관해 둔 계약서는 1년에 한 번쯤 다시 펼쳐 지금 조건이 장사에 맞는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그때 궁금한 칸이 생기면 연락 주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