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판로에는 결제 버튼부터 얹어 드립니다
회생을 거치며 임대료 부담을 줄이려고 온라인으로 판로를 옮기는 사장님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결제 버튼이 없으면 계좌번호를 알려 주고 입금을 기다려야 해서 망설이던 손님이 떠나기 쉽습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회생 중인 사장님도 온라인 PG를 열 수 있고, 지금 쓰시는 판매 화면을 바꾸지 않고 그 위에 결제를 붙입니다.
버튼 하나가 주문 수를 꽤 바꿔 놓습니다. 몰을 오래 꾸려 오신 사장님이든 이제 막 시작하시는 사장님이든 순서는 같습니다.
몰이 아직 없다면 뼈대와 반품 안내 같은 페이지를 세우는 일부터 대신 맡고, 몰이 열리기 전에는 금액을 담은 결제 주소로 단골 주문을 먼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받은 매출도 감춰지지 않고 관리자 화면에 날짜별로 남는 정식 PG 매출입니다.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서류가 맞으면 결제 버튼은 빠르면 그날 켜집니다.
현장에서는 하루 동선에 맞는 기기를 고릅니다
계산대에서만 결제가 이뤄지는 가게라면 선을 꽂아 두는 기기가 단순하고, 손님 자리로 가져가야 한다면 무선 기기가 동선을 줄여 줍니다. 손님 집이나 현장을 도신다면 손바닥만 한 휴대용 기기가 맞습니다. 사양표보다 일하시는 모습을 들려주시면 그에 맞춰 골라 드리고, 기기는 설치비와 배송비 없이 부쳐 드립니다.
하루에 몇 곳을 도시는지만 알려 주셔도 대수가 정해집니다.
현장에서 기기가 멈추면 주말과 공휴일에도 고장 신고를 받으니 그 자리에서 연락 주세요. 다시 쓸 수 있을 때까지는 휴대폰으로 결제 주소를 보내 값을 받는 방법도 알려 드립니다. 서류가 맞으면 기기 개통도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이튿날이면 끝납니다.
기기가 멈췄던 날의 결제 건은 다음 날 정산에서 함께 대조해 드립니다.
매출은 사장님 본인 이름의 장사 통장 하나로 모읍니다
온라인이든 현장이든 카드 매출은 등록증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연 사업용 계좌 한 곳으로만 들어갑니다. 생활비 통장과 나눠 두시면 한 달 매출을 맞출 때 그 통장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 정산은 오늘 받기와 내일 받기 가운데 고르시면 되고, 고르신 쪽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정산이 한 통장에 모이면 매출 흐름을 보여 드려야 할 때도 그 통장 하나로 설명이 끝납니다.
회생 중에 새 통장을 여는 일이 사건과 닿는지는 담당 회생위원께 먼저 여쭤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답을 받으신 뒤 은행에서 사업용으로 여시고 확인서 사진만 보내 주세요. 그날 서류를 맞춰 신청을 넣고, 첫 매출이 그 통장에 제대로 닿는지까지 같이 지켜봅니다.
계좌가 정해지면 개통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