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중인 사장님께 자주 듣는 고민 가운데 하나가 매출 정리입니다. 현금은 금고에, 계좌이체는 개인 통장에, 카드 매출은 예전 단말기 업체 화면에 따로 남아 있어 한 달 치를 맞추려면 여기저기를 오가야 합니다. 평소에는 미뤄 두어도 큰 탈이 없던 일이 회생 중에는 자주 필요해집니다.
매달 얼마가 들어오고 나갔는지를 설명할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때마다 흩어진 자료를 모으다 보면 장사할 시간을 빼앗기고, 숫자가 맞지 않아 같은 일을 두 번 하게 되기도 합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PG를 개통해 카드 매출을 한 길로 받을 수 있으니, 정리의 출발점은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결제 쪽에서 할 수 있는 정리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카드 매출이 들어오는 길을 하나로 줄이고, 그 길에서 나오는 내역을 정해진 날 한 번씩 받아 두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길이 하나면 맞춰 볼 숫자도 하나로 줄어듭니다. 현금과 계좌이체까지 모두 바꾸실 필요는 없고, 우선 카드 매출부터 한 줄로 세워 두셔도 체감이 큽니다.
상담에서는 지금 매출이 어디로 들어오고 있는지 그림을 같이 그려 보고, 무엇부터 모을지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카드 매출만 한 길로 모여도 한 달 치를 맞추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자료를 깔끔하게 남기는 습관은 회생이 끝난 뒤에도 쓸모가 있습니다. 세금 신고 철에 장부를 맞출 때, 매출이 늘어 결제 조건을 다시 볼 때, 은행과 거래할 때도 정리된 매출 기록이 바탕이 됩니다. 지금 들여 두는 작은 수고가 몇 해 동안 사장님 시간을 아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G로 받는 결제는 매출을 감추는 방식이 아니라 손님이 결제한 금액이 날짜별로 그대로 남는 정식 계약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매출을 설명해야 할 때 든든한 근거가 됩니다.
정산은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로 받으세요
카드 매출 정산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연 사업용 계좌로만 받습니다. 이 원칙은 서류를 갖추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매출 기록을 깔끔하게 남기는 데도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관리자 화면에 찍힌 정산 금액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날짜별로 한 줄씩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통장이 여러 개라 생활비와 장사 돈이 섞여 있다면, 정산 계좌만큼은 장사 전용으로 따로 두시길 권합니다. 섞여 있으면 어떤 입금이 매출인지 나중에 하나하나 짚어야 합니다. 장사 전용 통장이 하나 있으면 세금 신고 철에 세무 대리인께 넘길 자료도 그 통장 하나로 끝납니다.
통장을 새로 여실 때는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사업용으로 여는 것이 좋습니다. 계좌 이름에 상호가 함께 표시되어 손님에게도, 장부를 볼 때도 알아보기 쉽습니다. 다만 회생 중에 새 계좌를 여는 일이 사건 진행과 맞물리는지는 담당 회생위원 안내를 먼저 받아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결제 쪽에서는 계좌 명의가 대표자 본인과 같은지만 확인합니다. 계좌 확인서 한 장이면 서류는 충분합니다. 신청서를 넣으면 정해진 심사 단계를 한 번 거치는데, 그때도 계좌 명의가 맞는지가 먼저 확인됩니다.
가족이나 지인 이름의 통장으로 정산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이름이 다른 계좌로 매출이 들어가면 기록을 맞추기도 어려워지고, 매출 흐름을 설명해야 할 때 사장님이 곤란해지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본인 계좌 하나로 정해 두면 그런 걱정 없이 장사에만 마음을 쓰실 수 있습니다.
본인 계좌 하나면 정산 금액과 통장 입금을 맞춰 볼 때도 한 화면, 한 통장만 보시면 됩니다. 계좌를 바꾸고 싶어지면 상담으로 변경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내역을 내려받는 자리를 알려 드립니다
PG 관리자 화면에는 결제 내역과 취소 내역, 정산 내역을 기간별로 보는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기간을 한 달로 정해 조회한 뒤 파일 내려받기를 누르면 엑셀 형태로 저장됩니다. 메뉴 이름이 낯설어 처음에는 어디를 눌러야 할지 헤매기 쉬운데, 한 번만 같이 열어 보면 그다음부터는 몇 분이면 끝납니다.
결제를 연결하는 날 이 화면도 함께 보여 드리니, 그때 메모해 두시면 좋습니다. 원격으로 화면을 같이 보거나 캡처를 주고받으며 진행해도 됩니다. 엑셀 파일이 열리지 않는 휴대폰이라면 컴퓨터에서 받으시거나, 화면 캡처로 먼저 남겨 두셔도 괜찮습니다.
결제 내역은 손님이 결제한 날짜 기준이고, 정산 내역은 돈이 계좌로 들어온 날짜 기준이라 같은 매출이라도 두 파일에서 날짜가 하루쯤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당일 입금을 고르셨는지 익일 입금을 고르셨는지에 따라서도 차이가 생깁니다.
이 차이를 알고 보면 숫자가 맞지 않는다고 놀라실 일이 줄어듭니다. 헷갈리는 줄이 있으면 그 줄만 찍어 보내 주세요. 어느 날짜 기준으로 보시면 되는지 풀어 드립니다. 결제 날짜와 정산 날짜의 차이만 이해해 두셔도 숫자가 안 맞아 밤새 계산기를 두드리는 일은 줄어듭니다.
취소가 잦은 업종이라면 취소 내역도 함께 받아 두세요. 결제 내역에서 취소분을 빼야 실제 매출이 나오는데, 두 파일을 따로 두면 나중에 빼는 것을 잊기 쉽습니다. 같은 날 세 파일을 한꺼번에 받아 한 폴더에 넣어 두는 습관이면 충분합니다.
파일 이름에 연도와 월을 붙여 두시면 나중에 몇 해 치가 쌓여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세 파일 가운데 하나라도 빠졌다면 다음 달에 함께 받으시면 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달마다 같은 날 한 번씩 모아 두시면 됩니다
매출 자료는 한꺼번에 많이 모으기보다 꾸준히 모으는 쪽이 오래 갑니다. 매달 첫 영업일이나 변제금이 빠져나가는 날처럼 잊지 않을 날을 하나 정해 두고, 그날 지난달 결제와 취소, 정산 내역을 내려받아 연도와 월 이름을 붙인 폴더에 넣어 두세요.
통장 거래 내역도 같은 날 함께 받아 두면 한 달 치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렇게 열두 달을 쌓으면 한 해 매출이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폴더 이름을 날짜 순으로 붙이면 찾을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손이 익으면 한 달 치를 받는 데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모아 둔 파일은 휴대폰과 컴퓨터 두 곳에 나눠 저장해 두시면 안심이 됩니다. 기기가 고장 나거나 잃어버려도 다른 쪽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화면에서도 지난 내역을 다시 조회할 수 있지만, 필요할 때 바로 꺼낼 수 있도록 손에 쥐고 있는 편이 편합니다.
회생위원께 자료를 내야 할 일이 생기면 그 폴더에서 해당 달만 골라 보내시면 됩니다. 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쓰신다면 그쪽에 한 벌 더 올려 두시면 더 든든합니다. 어느 쪽이든 사장님이 편하게 꺼낼 수 있는 곳이면 됩니다.
처음 몇 달은 깜빡하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다음 달에 두 달 치를 한꺼번에 받으시면 되니 부담 갖지 마세요. 정해 둔 날짜를 휴대폰 달력에 반복 알림으로 넣어 두면 잊는 일이 훨씬 줄어듭니다. 알림이 울리는 날 관리자 화면을 열면 지난달 내역이 기다리고 있으니, 그날 커피 한 잔 마시는 동안 끝내시면 됩니다.
처음 몇 번은 저희가 전화로 같이 따라가 드려도 됩니다.
어떤 자료를 언제 내야 하는지는 회생위원 안내를 따르세요
회생 중에 매출 자료를 내야 하는지, 낸다면 어떤 형식으로 언제 내야 하는지는 사건마다 다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판단할 수 없고, 담당 회생위원 안내가 기준입니다. 안내를 받으셨다면 그 내용을 상담 때 보여 주세요. 결제 쪽에서 뽑을 수 있는 내역 가운데 어느 파일이 그 요청에 가까운지, 기간은 어떻게 잡으면 되는지 맞춰 드립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결제 쪽 자료를 꺼내는 길을 알려 드리는 데까지입니다. 안내받은 양식이 결제 쪽 파일과 모양이 다르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어느 열의 숫자를 옮겨 적으면 되는지까지 같이 맞춰 드립니다.
자료를 직접 고치거나 보기 좋게 바꾸지는 마세요. 관리자 화면에서 내려받은 파일을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믿을 만한 기록이 됩니다. 따로 정리한 표가 필요하다면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새 파일을 만들어 쓰시면 됩니다. 세금 신고용 장부와 맞출 일이 있다면 세무 대리인께 원본 파일을 함께 넘기시면 일이 빨라집니다.
원본과 정리표 사이에 숫자가 다르면 언제든 원본을 기준으로 다시 맞춰 보시면 됩니다. 두 파일을 같은 폴더에 나란히 두시면 비교하기도 편합니다.
매출 기록은 장사를 이어 가는 사장님이 스스로를 지키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본인 계좌로 들어오고 날짜별로 남은 매출은 언제든 설명하기 쉽습니다. 내역 뽑는 화면이 기억나지 않으면 010-3970-2769로 문자 한 통 주세요.
어느 메뉴였는지 다시 짚어 드립니다. 카드 매출을 받는 길부터 아직 없으시다면 그 길을 여는 일부터 함께 시작하시면 됩니다.
매출 자료는 이렇게 모아 두시면 됩니다
카드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로 받습니다
매달 정한 날 결제와 취소, 정산 내역을 함께 내려받아 둡니다
내려받은 원본 파일은 고치지 않고 그대로 보관합니다
제출할 자료의 종류와 시기는 회생위원 안내를 따릅니다
개인회생 PG업체 매출 기록,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회생위원께 낼 카드 매출 자료는 어디서 뽑나요?
원하는 기간을 지정해 PG 관리자 페이지에서 매출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파일을 그대로 낼지, 다른 서식으로 옮겨 낼지는 회생위원이 알려 주는 방식을 따르시면 됩니다.
안내받은 내용을 상담 때 보여 주시면 관리자 화면에서 뽑을 수 있는 파일 가운데 무엇이 그 요청에 가까운지 맞춰 드립니다. 처음에는 메뉴 이름이 낯설어 헤매기 쉬우니 화면을 같이 열어 보며 한 번 해 보세요. 결제 내역은 손님이 결제한 날 기준, 정산 내역은 돈이 들어온 날 기준이라 두 파일의 날짜가 하루쯤 다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내려받은 원본은 고치지 말고 그대로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결제 내역과 통장 입금 금액이 다르게 보이는 건 왜 그런가요?
대개는 결제한 날과 돈이 들어온 날의 기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결제 내역은 손님이 결제한 날짜로, 통장 입금은 정산일 기준으로 찍힙니다.
당일 입금을 고르셨다면 차이가 작고, 익일 입금이라면 하루씩 밀려 보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이 끼면 은행 영업일에 맞춰 입금이 더 밀릴 수도 있습니다. 취소된 결제가 있다면 그만큼 정산 금액이 줄어드니 취소 내역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숫자가 맞지 않는 날이 있다면 그 날짜와 금액을 알려 주세요. 관리자 화면 기록과 통장 입금을 한 줄씩 대조해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찾아 드립니다. 대조는 대개 그날 안에 끝납니다. 정산 금액에서 빠진 부분이 수수료 몫인지 취소 몫인지도 그 자리에서 나눠 보여 드립니다.
현금과 계좌이체 매출도 같이 정리해 주시나요?
저희가 직접 정리해 드리는 것은 PG를 거쳐 들어오는 카드 매출 쪽입니다. 현금과 계좌이체는 결제 업체가 볼 수 있는 자료가 아니라 사장님 장부나 통장에서 따로 챙기셔야 합니다.
다만 카드 정산을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로 받으면, 그 통장 거래 내역에서 계좌이체 매출도 함께 보이게 되어 정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손님에게 장사용 계좌로만 이체를 받도록 안내하시면 한 통장에 매출이 모입니다. 현금은 그날그날 금액을 적어 두는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세 가지를 한 장부로 묶는 일은 세무 대리인과 상의하시면 좋습니다. 세 가지 매출이 한 통장에 모이면 한 달 매출을 보여 드려야 할 때도 그 통장 내역 하나로 설명이 쉬워집니다. 카드 매출 길을 아직 열지 않으셨다면 회생 중인 사장님도 PG 개통이 가능하니 함께 시작해 보세요.
예전 단말기 업체 화면에 남은 매출 자료는 어떻게 하나요?
예전 업체 기록은 그 업체 관리자 화면이나 고객센터를 거쳐 받으셔야 합니다. 저희 쪽 화면에는 저희와 결제를 연 뒤의 내역만 남습니다.
업체를 옮기기 전에 지난 내역을 기간별로 한꺼번에 내려받아 두시면 나중에 따로 요청할 일이 줄어듭니다. 해지한 뒤에는 화면 접속이 막히는 곳도 있으니 옮기기로 하셨다면 그 전에 받아 두세요. 받아 둔 파일은 저희 쪽 내역과 같은 폴더에 연도별로 넣어 두시면 매출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카드사별 매출은 국세청 홈택스의 신용카드 매출자료 조회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예전 업체와 저희 쪽 파일을 이어 붙일 때 날짜가 겹치는 구간이 있으면 그 구간만 따로 표시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두 업체를 함께 쓰는 기간이 있었다면 그 기간도 알려 주세요.
매출 자료는 얼마나 오래 보관해 두면 되나요?
회생 절차와 관련된 보관 기간은 회생위원 안내를 따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세금과 관련된 장부 보관 기간은 세무 대리인이나 국세청 안내로 확인해 보세요.
결제 쪽에서 드릴 수 있는 말씀은 넉넉하게 남겨 두는 편이 마음 편하다는 것입니다. 내려받은 파일은 용량이 크지 않아 몇 해 치를 모아도 부담이 없습니다. 연도별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월별 파일을 넣어 두면 한참 지난 뒤에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과 컴퓨터, 혹은 클라우드처럼 두 곳 이상에 나눠 저장해 두면 기기를 바꿔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정리 방법이 막막하시면 폴더 구성도 함께 잡아 드립니다. 파일 이름에는 연도와 월을 숫자로 앞에 붙여 두시면 정렬했을 때 저절로 순서가 맞습니다.
관리자 화면 쓰는 게 서툰데 매번 물어봐도 되나요?
물어보셔도 됩니다. 익숙해지실 때까지 몇 번이든 같은 화면을 다시 짚어 드립니다. 처음 몇 달은 메뉴를 잊는 것이 당연합니다.
전화로 설명을 들으며 따라 하셔도 되고,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어디를 누르면 되는지 표시해서 돌려 드립니다. 자주 쓰는 메뉴만 따로 메모해 드리면 혼자서도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결제 내역 확인과 취소 처리, 정산 내역 내려받기 정도만 익혀 두시면 평소 운영에는 충분합니다. 기기나 화면에 문제가 생기면 주말과 공휴일에도 365일 접수하니 쉬는 날이라도 편하게 연락 주세요. 평소 자주 묻는 질문은 짧은 메모로 정리해 보내 드리니, 휴대폰에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꺼내 보세요. 같은 질문을 여러 번 하셔도 전혀 번거로워하지 않습니다.
매출 자료를 보기 좋게 다시 만들어 내도 되나요?
보기 좋은 정리표를 따로 만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관리자 화면에서 받은 원본 파일은 고치지 말고 그대로 남겨 두세요. 원본이 그대로 있어야 숫자를 다시 맞춰 볼 때 기준이 됩니다.
정리표가 필요하면 원본을 복사한 새 파일에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제출 자료를 어떤 모양으로 내야 하는지는 회생위원 안내를 따르시고, 별도 양식이 있다면 그 양식에 맞춰 원본에서 숫자를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숫자를 옮기다가 합계가 맞지 않는 달이 있으면 그 달의 원본 파일을 보내 주세요. 결제 쪽 기록 기준으로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같이 찾아 드립니다. 정리표를 보기 좋게 만드는 것 자체는 사장님 장부를 돕는 일이니 마음껏 하셔도 됩니다. 원본만 손대지 않으시면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