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을 신청하고 나면 온라인 판매는 당분간 접어야 하는 줄 아시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예전에 결제 업체에서 짧게 거절당했던 기억 때문이기도 합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회생 중인 사장님도 온라인 PG를 개통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이든 블로그형 판매 페이지든 SNS로 받는 주문이든, 손님이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길을 붙여 드립니다.
신청서를 넣으면 정해진 심사 단계를 한 번 거치고, 그 사이 판매 화면 쪽 준비를 같이 맞춰 둡니다. 이력 이야기는 처음에 편하게 꺼내 주시면 순서를 잡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온라인 결제창으로 받는 매출은 감추는 돈이 아니라 손님이 결제한 금액이 날짜별로 그대로 남는 정식 PG 매출입니다.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고, 관리자 화면에서 기간별 내역을 언제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생 중에 매출을 보여 드려야 할 일이 생겨도 이 기록이 든든한 근거가 됩니다. 새 판로를 여는 일이 사건과 맞물리는지는 담당 회생위원께 한 번 여쭤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결제 쪽 사실은 저희가 짧게 정리해 드리니 그대로 전하시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판로를 옮기면 임대료 부담이 줄고 혼자서도 꾸려 갈 수 있어 회생 기간에 선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결제창이 없으면 계좌이체만 받게 되어 주문을 망설이는 손님을 놓치기 쉽습니다.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버튼 하나가 주문 수를 꽤 바꿔 놓습니다. 지금 어떤 방식으로 팔고 계신지부터 들려주세요.
회생 이력이 있다고 해서 온라인 판로를 미뤄 두실 까닭은 없습니다. 장사를 이어 가는 사장님께 결제창은 가게 문을 하나 더 여는 일과 같습니다.
쓰시는 플랫폼에 그대로 결제창을 붙여 드립니다
쇼핑몰 빌더로 만든 몰이든, 직접 개발한 몰이든, 판매 페이지 하나만 있는 경우든 플랫폼 상관없이 결제창을 연결합니다. 이미 익숙한 플랫폼을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관리자 화면의 결제 설정 칸에 어떤 값을 넣으면 되는지 화면을 같이 보며 하나씩 채워 드리고, 넣은 값은 나중에 다시 찾아보실 수 있게 메모로 남겨 드립니다.
메뉴 이름이 플랫폼마다 달라 헷갈리기 쉬운데, 그 부분을 저희가 짚어 드립니다. 원격으로 화면을 같이 보거나 캡처를 주고받으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결제창을 달고 나면 손님에게 열기 전에 일부러 한 건 결제해 보고 취소까지 해 봅니다. 주문서에서 결제 화면으로 넘어가는지, 결제가 끝나면 주문 완료 화면이 제대로 뜨는지, 취소하면 금액이 돌아가는지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이 시험이 끝나야 실제 손님 주문을 받을 준비가 된 것입니다.
시험 결제를 건너뛰지 않는 것이 첫 주문 날의 실수를 줄입니다. 시험에서 이상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설정을 고칩니다.
판매 화면 하단에는 상호와 대표자 이름, 사업자 번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를 적어 두셔야 합니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파는 사업자는 통신판매업 신고 대상이고, 신고 내용은 공정거래위원회 누리집에서 조회됩니다. 신고가 아직이라면 결제 상담과 나란히 진행하시면 일정이 짧아집니다.
어느 칸에 무엇을 적을지는 상담 때 같이 맞춰 드립니다. 신고번호가 나오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날에 맞춰 신청서를 넣을 수 있도록 다른 칸은 미리 채워 둡니다. 하단 정보가 비어 있으면 손님도 망설이니, 몰을 꾸미는 첫날 그 칸부터 자리를 잡아 두세요.
몰이 없다면 자사몰 세팅부터 맡겨 주셔도 됩니다
회생을 계기로 처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시는 사장님은 몰을 어떻게 만드는지부터 막막하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자사몰 세팅을 저희에게 맡기셔도 됩니다. 기본 틀을 세우고 교환과 환불 안내,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같은 정책 페이지를 갖춘 뒤 결제 버튼까지 얹어 드립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은 사장님이 가장 잘 아시는 부분이라 준비해 주시면 올리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세팅 범위는 상담에서 미리 정하고, 정한 범위대로만 진행합니다. 사진을 찍는 요령이나 상세 설명의 순서처럼 처음 몰을 여는 분이 궁금해하실 만한 것도 아는 범위에서 귀띔해 드립니다.
뼈대를 세우는 단계에서 결제 버튼 자리를 같이 잡아 두면, 다 지은 집에 창문을 새로 뚫는 것 같은 수고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단 사업자 정보 칸과 안내문도 처음부터 들어가 있어 가입 신청서에 적는 내용과 판매 화면이 한 목소리를 냅니다.
문을 열고 싶은 날짜를 말씀해 주시면 그날을 기준으로 주 단위 할 일을 나눠 드리고, 진행이 밀리면 그때마다 날짜를 다시 맞춥니다. 회생위원 답을 기다리느라 일정이 멈추는 주가 생겨도 괜찮습니다. 답이 오는 대로 멈춘 자리에서 다시 이어 갑니다.
문을 연 뒤 들어오는 운영 질문도 처음 상담한 창구가 그대로 받습니다.
몰 디자인을 화려하게 꾸미는 일보다 손님이 믿고 결제할 수 있는 기본기를 먼저 갖추는 데 힘을 씁니다. 상품 가격과 배송 기간, 문의 연락처가 한눈에 보이면 첫 손님도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꾸밈은 장사가 자리를 잡은 뒤 천천히 더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몰 이름이나 주소를 정하는 일이 고민이라면 그것도 상담 때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기억하기 쉬운 이름 하나가 단골을 부르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몰이 열리기 전이라면 결제 링크로 먼저 주문을 받으세요
몰을 만드는 동안에도 단골 손님의 주문은 들어옵니다. 그럴 때는 결제 링크를 쓰시면 됩니다. 상품명과 금액을 넣은 링크를 문자나 메신저로 보내면 손님이 휴대폰에서 바로 카드로 결제하고, 매출은 다른 결제와 똑같이 관리자 화면에 남습니다.
SNS로 주문을 받아 오시던 사장님께 특히 편한 방식입니다. 계좌번호를 알려 주고 입금을 기다리던 수고가 줄어듭니다. 택배비가 따로 붙는 주문이라면 금액에 함께 넣어 보내시면 손님이 한 번에 결제를 끝냅니다. 링크마다 유효 기간을 정해 둘 수도 있어, 오래된 주소로 결제가 들어오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링크를 보내기 전에는 상품명과 금액이 주문 내용과 같은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잘못 보낸 링크는 결제 전에 취소할 수 있고, 결제 뒤라도 관리자 화면에서 취소 처리가 됩니다. 몰이 열린 뒤에도 메시지로 들어오는 주문은 링크로 계속 받으실 수 있어, 손님이 익숙한 방식을 갑자기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몰과 링크 매출은 같은 계약 아래 함께 정산됩니다. 링크 매출만 따로 보고 싶을 때도 관리자 화면에서 결제 방식별로 걸러 볼 수 있으니 장부를 맞출 때 편합니다.
링크 결제도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고, 입금은 결제 당일과 다음 날 가운데 고르신 쪽으로 받습니다. 몰이 없어도 오늘부터 카드 주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링크를 만드는 화면은 개통하는 날 함께 열어 보여 드립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께 링크 결제는 큰 준비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됩니다.
결제창을 단 뒤에도 운영 질문은 같은 창구가 받습니다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면 결제 쪽에서 자주 생기는 일이 손님의 부분 취소와 교환 요청입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어떤 메뉴를 누르면 되는지 처음 몇 번은 같이 해 드립니다. 정산 금액이 생각과 다르게 들어온 날에는 날짜와 금액을 알려 주시면 결제 기록과 통장 입금을 한 줄씩 대조해 차이를 찾아 드립니다.
주문이 늘어 결제 수단을 더하고 싶어지면 그때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명절이나 행사처럼 주문이 몰리는 시기를 앞두고 계시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정산 일정과 취소 처리 요령을 그 시기에 맞춰 한 번 더 짚어 드립니다.
결제창이 멈추거나 오류 화면이 뜨면 주말과 공휴일에도 365일 접수합니다. 손님이 결제가 안 된다고 연락해 오면 당황하지 마시고 오류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설정 문제인지 손님 카드 쪽 사정인지 먼저 가려 드리고, 그동안 결제 링크로 주문을 받는 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오픈하는 날에는 첫 주문이 끝까지 이어지는지 같이 지켜봅니다. 오류가 잦은 시간대가 있다면 그 시간도 함께 적어 보내 주시면 원인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이 온라인 판로를 여는 일은 장사를 이어 가는 든든한 길이 될 수 있습니다. 판매 페이지 주소나 SNS 계정을 010-3970-2769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어디에 결제창을 달면 좋을지 보고 연결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몰이 아직 없다면 파시는 상품 이름과 사진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거기서부터 몰을 세울지, 링크로 먼저 시작할지 같이 정합니다.
온라인 결제창은 이렇게 여시면 됩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온라인 PG 개통이 가능합니다
쓰시는 플랫폼에 그대로 붙이고, 몰이 없으면 세팅을 대신 합니다
몰을 열기 전에는 결제 링크로 카드 주문을 먼저 받습니다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개인회생 PG업체 온라인 판매,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회생 중인데 스마트스토어 말고 제 몰에도 결제창을 달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변제가 남은 사장님이라도 손수 꾸린 판매 사이트에 PG 버튼을 얹을 수 있습니다. 빌더로 세웠든 개발자에게 맡겼든 사이트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관리자 화면의 결제 설정 칸에 어떤 값을 넣으면 되는지 화면을 같이 보며 채워 드리고, 연결을 마치면 손님에게 열기 전에 한 건 결제하고 취소해 보며 돈과 주문이 제대로 오가는지 확인합니다. 몰 하단에 사업자 정보와 통신판매업 신고번호가 적혀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신청서를 넣은 뒤에는 정해진 심사 단계를 한 번 거치니 그동안 상품 설명과 정책 페이지를 다듬어 두세요. 정산은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습니다. 결제창이 열린 뒤 첫 주문이 들어오는 날에는 저희도 관리자 화면을 같이 지켜봅니다.
쇼핑몰을 만들 줄 모르는데 처음부터 도와주시나요?
도와드립니다. 몰이 없는 사장님이라면 자사몰 세팅을 대신 맡아 결제 버튼까지 얹어 드립니다. 기본 틀과 정책 페이지를 갖춘 뒤 시험 결제로 확인하고 넘겨 드립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은 사장님이 준비해 주시면 올리는 방법을 알려 드리고, 처음 몇 개는 같이 올려 보며 손에 익히시도록 돕습니다. 오픈하고 싶은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날에 맞춰 세팅과 결제 연결 일정을 짭니다. 이미 마음에 둔 플랫폼이 있다면 그것으로 진행하고, 없으시다면 혼자 관리하기 편한 쪽을 같이 고릅니다. 세팅 범위는 상담에서 미리 정하고 그 범위대로만 진행하니 나중에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몰을 열기 전에 SNS 주문을 카드로 받는 방법이 있나요?
가능합니다. 판매 화면이 없어도 주문마다 금액을 담은 결제 주소를 대화창으로 건네면 단골이 손에 든 휴대폰에서 카드로 값을 치릅니다.
주소를 만들 때 품목 이름과 금액을 넣게 되는데, 수량을 바꾼 주문이라면 숫자를 고친 뒤 건네세요. 이렇게 받은 돈도 관리자 화면에 날짜와 함께 남고,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옵니다. 훗날 몰을 열면 지금 계약 그대로 장바구니에 결제를 붙이면 되니 서류를 처음부터 다시 꾸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몰이 생긴 뒤에도 대화창 주문은 주소 방식으로 계속 받으실 수 있어, 오래 거래한 손님이 낯설어하지 않습니다. 주소를 만드는 화면은 개통하는 날 함께 열어 보여 드립니다. 회생 중인 사장님도 이 방식으로 바로 카드 주문을 받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를 하려면 통신판매업 신고부터 해야 하나요?
화면 너머로 물건을 파신다면 관할 구청에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 두시는 편이 일이 덜 꼬입니다. 신고했는지는 공정위 누리집에서 손님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결제 가입 서류에서도 신고번호를 확인하는 일이 많아 신고를 결제 신청보다 앞에 두시면 일정이 덜 꼬입니다. 신고가 아직이라면 결제 상담과 나란히 진행하시면 됩니다. 신고를 마치면 몰 하단 사업자 정보 칸에 신고번호를 함께 적어 두세요. 회생 중에 새 판로를 여는 일이 사건과 맞물리는지는 회생위원께 한 번 여쭤 두시길 권합니다. 결제 쪽 준비는 그 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미리 알아 두실 수 있습니다. 구청 접수 화면에서 막히는 칸이 있으면 캡처를 보내 주세요. 결제 서류와 겹치는 부분이 있는지 함께 봅니다.
온라인으로 받은 카드 매출은 어디에 어떻게 남나요?
온라인 결제로 받은 매출은 PG 관리자 화면에 날짜별로 그대로 남는 정식 매출입니다. 매출을 감추는 방식이 아니라 손님이 결제한 금액과 취소, 정산 내역이 모두 기록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기간을 정하면 결제와 취소, 정산 내역을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고, 정산 금액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회생 중에 매출 자료를 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어떤 자료를 언제 낼지는 회생위원 안내를 따르시고, 파일을 뽑는 자리는 저희가 알려 드립니다. 매달 정한 날 한 번씩 받아 두시면 나중에 찾느라 애쓰실 일이 줄어듭니다. 매출이 그대로 남는다는 점이 오히려 회생 기간에 사장님을 지켜 주는 기록이 됩니다. 파일을 보관하는 폴더 구성도 원하시면 같이 잡아 드립니다.
결제창을 달았는데 손님이 결제가 안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가 막혔을 때 뜬 문구를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저희 설정 쪽 문제인지, 손님 카드의 한도나 상태 문제인지부터 나눠 봅니다. 장애 접수는 주말과 공휴일 없이 365일 받습니다.
설정 값 하나가 빠졌거나 주문서 단계가 바뀌어 결제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반대로 손님 카드의 한도나 인증 문제로 결제가 멈추는 때도 있어 어느 쪽인지 가려야 손님께 드릴 말씀이 정해집니다. 손님이 기다리고 계시다면 그동안 결제 링크를 문자로 보내 주문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인을 찾으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설정을 바로잡고 어떤 값을 고쳤는지 알려 드립니다. 결제 오류가 났던 주문은 손님께 다시 결제를 부탁드리기 전에 이미 돈이 빠져나갔는지부터 관리자 화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온라인 결제를 여는 데 드는 비용이 따로 있나요?
결제를 여는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회생 중이라 지출 하나하나가 부담스러우실 텐데, 시작하는 날 따로 치르실 돈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제 수수료와 정산 조건은 업종과 판매 방식,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하고, 확정된 조건은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자사몰 세팅을 맡기실 경우 세팅 범위와 그에 따른 내용은 상담에서 미리 정해 말씀드립니다. 계약서를 받으시면 요율과 입금 주기, 계약 기간이 상담 때 이야기와 같은지 한 줄씩 읽어 보세요. 낯선 문구가 있으면 그 줄을 찍어 보내 주시면 뜻을 풀어 드립니다. 단말기가 필요 없는 온라인 결제라 설치비나 배송비가 생길 일도 없습니다. 시작 비용 걱정 없이 결제창부터 열어 보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